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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녹인 이탈리아의 맛 131년 젤라또 명가 <발라쪼 델 프레도> : KBS1 - 100년의기업

제목 세계를 녹인 이탈리아의 맛 131년 젤라또 명가 <발라쪼 델 프레도>
프로그램 100년의기업 | 021회 채널 KBS1 방송 2011년 06월15일
종류 + 기업 지역 유럽 이탈리아 테마 디저트 젤라또
키워드 발라쪼 델 프레도, 1880년설립 태그 KBS다큐멘터리 100년의기업 2011년작
내용

① 로마의 휴일, 오드리햅번도 반한 맛.
이탈리아 아이스크림 젤라또의 원조를 가다!

이탈리아어로 아이스크림을 젤라또(Gelato)라고 한다.
이탈리아 젤라또(Gelato)는 연중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품목이다.

그래서 이탈리아에서는 아무리 조그마한 동네라도 젤라떼리아(Gelateria/아이스크림집)을 쉽게 찾을수 있다.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헵번이 스페인광장에서 먹었던 아이스크림, 그것이 바로 젤라또다.

이 오드리헵번의 입맛을 당긴 젤라또를 만든 기업은 어디일까?

그 회사는 로마에 있는데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서깊은 아이스크림 기업이며, 이탈리아 최초의 아이스크림 가게인  빨라조 델 프레도(Palazzo del Freddo)이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젤라또 하나로 연 매출 100억원의 신화를 이뤄낸 젤라또 명가의 성공비결은 무엇인가.

②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 빨라쪼 델 프레도

대부분의 유명 젤라떼리아는 몇 대 째 그 집만의 고유비법을 간직한 가내수공업 형태를 띤다.
그런데 빨라조 델 프레도는 2대 죠반니 파씨에 이르러 본격적인 아이스크림 비즈니스로 발전했다.

가업승계기업인 빨라쪼 델 프레도는 131년을 내려오면서 꼭 지켜온 원칙 세 가지가 있다.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라', '제조과정을 모두 공개하라', '가격을 올리지 말라'

이 원칙은 빨라쪼 델 프레도를 젤라또로 크게 성공시켰던 2대 사장 지오반니 파시의 기업정신이다.

이 세 가지 원칙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됐다.

품질 유지를 위해 천연의 최상품의 재료만을 사용하는 빨라쪼 델 프레도는 최근 공정과정을 고객들에게 공개하는 프로그램까지 실시하고 있다.

고객을 향한 사랑과 열정.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들의 변치않는 정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빨라쪼 델 프레도가 있을 수 있었다.

"저에게 젤라또는 열정이자 사랑이었습니다." 4대 사장, 다니엘라 파시의 말이다.  


③ 세계를 향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빨라쪼 델 프레도
 
빨라쪼 델 프레도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 중이다.

앞으로 회사를 경영하게 될 5대 안드레아 파시.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그는 가업을 잇기 위해 작년부터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매장 오픈시간인 정오부터 자정까지 12시간은 꼬박 매장관리를 하고 이후는 마케팅전략을 연구한다.

그는 공장에서 젤라또 장인들과 직접 젤라또를 만들며, 다른 젤라또 가게를 돌며 젤라또에 대해 연구한다.

131년을 이어온 가업을 제대로 잇고 싶다는 그.

그는 선대들과는 다르게 새로운 제품 개발, 새로운 유통 경로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그는 이탈리아의 전통 맛을 로마뿐 아니라 세계에 알리고 싶은 꿈을 꾸고 있다.

* 내용 출처 : https://blog.naver.com/naamoo01/130110621435
 

* 출처 : KBS1 - 100년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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