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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트레프레너, 경제강국의 비밀 3부 : 부(富)의 법칙 : EBS - 다큐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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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앙트레프레너, 경제강국의 비밀 3부 : 부(富)의 법칙
프로그램 다큐프라임 | 003회 채널 EBS 방송 2016년 2016년
종류 + 경제&경영 지역 세계 테마 경제 앙트레프레너
키워드 앙트레프레너,루나소사이어티,제임스와트,매튜볼턴,산업혁명 태그 EBS다큐프라임 2016년작
내용

3부 부(富)의 법칙

1700년대 후반, 영국 버밍엄 교외의 한 저택.
매달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이 곳엔 낯선 사내들의 방문이 줄을 잇는다.
사람들은 이들을 ‘루나 소사이어티’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도대체 이들은 누구이고, 무슨 일로 보름밤에 만나는 걸까.

“보름달이 뜨는 날 모인다고 루나 소사이어티라고 불렀는데요,
그들이 보름날에 모인것 당시 가로등이 없었기 때문에 달빛이 필요했던 거죠“
- 제니 유글로우 (작가)

루나 소사이어티의 면면은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인물들이다.
찰스 다윈의 할아버지인 에라스무스 다윈, 웨지우드 도자기를 만든 조사이어 웨지우드,
산소를 발견한 조셉 프리스틀리, 증기기관을 만든 제임스 와트와 매튜 볼턴.

이들은 보름날 밤이면 모여서 자신들의 관심사인 과학에 대해 토론했고,
그 과학을 기술로 구현하는 방법, 그 기술로 돈을 버는 방법등을 고민했다.

흔히 사람들은 증기기관을 만든 사람을 제임스 와트로만 알고 있는데,
실제로 와트가 증기기관을 개발할 수 있게 장을 마련하고 주도한 이는 매튜 볼턴이고,
그 과정에서 루나 소사이어티의 도움은 절대적이었다.

모두들 알다시키 증기기관은 산업혁명의 상징이다.
세기의 발명품, 증기기관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오랫동안 많은 학자들은 ‘왜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일어났을까’에 대해 논쟁을 벌여왔고,
상당히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지만 확실한 해답을 찾지는 못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났다’는 것과 ‘영국은 산업혁명을 통해서 경제강국의 자리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실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이 시기 많은 앙트레프레너들이 등장했고, 그중에 볼턴과 와트라는 앙트레프레너가 개발한 증기기관이 산업혁명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유럽의 변방이었던 영국이 경제강국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 '부의 법칙'을 위대한 앙트레프레너 매튜 볼턴의 목소리로 들어본다.

* 출처 : EBS - 다큐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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