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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즈 : 남자포털 - MANZ

OST : 해외

게이 디보시 | The Gay Divorcee : The Continental
내용
미미 글로섭(진저 로저스)은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지질학자 남편 시릴 글로섭(윌리엄 오스틴)과 이혼을 꾀한다.
호텐스 고모(앨리스 브래디)의 지도 아래 한때 이모의 약혼자였던 무능하고 엉망이 된 변호사 에그버트 피츠제럴드(에드워드 에버렛 홀튼)와 상담한다.
그는 그녀가 해변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게 하고 불륜 관계에 휘말리게끔 주선하는데, 그 목적을 위해 전문 공동 대응자인 로돌포 토네티(에리크 로즈)를 고용한다.
그러나 에그버트는 사설탐정이 그 커플을 "감금"하도록 주선하는 것을 잊었다.

공교롭게도 영국 도착과 동시에 잠시 미미를 만났고, 지금은 그녀에게 푹 빠져 있는 에그버트의 친구인 가이 홀든(Fred Astaire)도 호텔에 도착하지만, 미미에게 그녀가 기다리던 공동 응답자로 오인될 뿐이었다.
그들이 미미의 침실에 있는 동안, 토네티가 도착하여 진실을 밝히고, 계획에 맞게 그들을 "죄수"로 잡는다.
그들은 간신히 도망쳐 밤을 지새우며 춤을 추었다.

아침에 웨이터와 몇 번 실수를 한 후, 시릴이 문 앞에 도착하기 때문에 가이(Guyril)는 옆방에 숨어 있고, 미미와 토네티는 연인임을 과시한다.
시릴이 그들을 믿지 않자 가이(Guyril)가 나와 미미를 껴안고 자신이 그녀의 애인임을 납득시키려 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시릴 자신이 간음자라는 사실을 밝혀냄으로써 마침내 모든 것을 정리하게 되고, 따라서 미미가 이혼하고 가이에게 결혼할 길을 열어주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웨이터(에릭 블로어)이다.

출처 : 위키백과 / 번역 : 구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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