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맨즈 : 남자포털 - MANZ

OST : 해외

천공의 성 라퓨타 | Laputa: Castle In The Sky : 너를 태우고

내용

신비한 목걸이가 밝게 빛나면, 구름 너머 전설의 성이 드러난다!
조용한 밤하늘에 한척의 비행선이 떠있다. 꼬리날개에 그려진 해골 마크가 이 배가 해적선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갑자기 사람들이 뛰어다니면서 기내가 부산스러워진다. 그들이 바라보는 곳에는 그 발밑으로 또다른 거대한 비행선 한척이 떠가고 있었다.

곧 해적선에 작은 비행정 몇 대가 발진한다.
거대한 비행선. 방 안에 한 소녀와 검은 양복에 선글라스의 두 남자가 있다.
한 남자가 소녀에게 식사를 가져오지만, 소녀는 아무말도 없이 고개를 돌려 버린다.
창밖을 바라보던 소녀는 이쪽으로 날아오고 있는 해적들의 비행정을 발견하게 된다.
곧 해적들의 습격이 시작된다.

해적들은 저항하는 선원들을 가볍게 제압하며 배안으로 침입한다.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 몇 명이 복도를 막고 해적과 총격전을 벌인다.
검은 양복의 우두머리로 보이는 듯한 남자가 그들에게 해적을 막을 것을 지시하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와 어디엔가 무전연락을 시작한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소녀는 식탁위에 쓰러져 있던 술병을 조용히 집어들어 그 남자를 내리친다.
소녀는 바닥에 쓰러진 남자의 품에서 목걸이를 빼내서 자신의 목에 건다.
곧 검은 양복의 남자들의 방어선이 뚫리고 해적들이 문을 부수고 들어온다.
바닥에 쓰러진 남자의 몸을 뒤지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다.

해적들은 창문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창문 밖을 살핀다.
창문 밖에는 소녀가 비행선의 벽에 매달려있었다.
몸을 내밀어 소녀를 잡으려고 하는 해적들. 소녀를 보고 해적들의 우두머리가 외친다. "저거다. 저 돌이다! 비행석이다!" 해적들이 소녀를 잡으려는 순간 소녀는 비행선에서 떨어져 구름 밑으로 사라지고만다.

소녀는 정신을 잃은 채로 거꾸로 떨어지고 있었다.
소녀의 목걸이에서 파란 및이 뿜어져 나오더니, 소녀의 몸이 수평으로 유지되고, 천천히 떨어지게 된다.

포스터
2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공유된 동영상입니다. ---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 주시면 처리하여 드리겠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